예보, 부산저축銀 캄코시티 6500억 재판서 패소

"대출채권 회수 불가능 의미 아냐…대법원 상고"
"부산계열 저축은행 3만 8000여 피해자의 피해 보전 위해 모든 역량 집중"

2019.07.09 15:0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