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임시주총 청구…장남 사내이사 선임 계획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장남 구재모씨 사내이사 선임 안건 올라
구 전 부회장, 2021년 보복운전으로 실형 선고…횡령·배임 등 재판 중

2024.04.25 15: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