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주거비 때문에"…개인회생 신청 20대 평균 채무 7천159만원

서울시복지재단, 개인회생 신청 청년 맞춤 재무상담 사업 '청년재무길잡이' 운영
지난해 상담 수료한 청년(만 29세 이하) 조사 결과, 1인 평균 채무액 7천159만원
서울시 "청년 비롯 부채로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해 금융복지 서비스 제공에 총력"

2024.05.17 09: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