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일號' 본격 출항…CJ프레시웨이, 신사업 '온라인·키친리스' 시동

이건일 대표 체제 본격 돌입…주력·신사업 강화 계획
지난해 연간 매출 3조원 돌파…성수기 2분기 실적 기대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 통해 온라인 사업 확대 예정
미래형 사업 모델 '키친리스', 주방 필요 없는 것이 특징
'프레시원' 통합 마무리…대규모 외식 식자재 유통사 도약

2024.07.01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