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강남 세곡동·내곡동 토지 42% 민간 소유…그린벨트 해제 철회 촉구"

세곡동·내곡동 토지 4천252필지 중 민간소유 필지 1천792필지
현재 공시지가 '1조2천307억원', 상승액 최고 '327억원' 법인도
경실련 "향후 차액 월등히 커…그린벨트→'투기'벨트 변질 우려"

2024.10.30 17:0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