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생협의체, '차등 수수료안' 합의…"내년부터 시행"

상생안 유효기간 3년…일부 입점업체 "반쪽짜리 합의" 반발
배민 "중재안 도출돼 다행…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 약속

2024.11.14 18: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