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롯데 '구원투수' 신유열 부사장…초고속 승진 속 경영능력 입증 '촉각'

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전무, 미래성장실장 부사장 승진
체질과 수익성 개선 '급선무'…재계 "경영능력 시험대 올라"

2024.12.09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