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前 신풍제약 대표, 미공개 정보 활용 부당이득 혐의로 고발…“블록딜 전 내부자료 몰랐다”

코로나19 치료제 2상 실패 내부자료 이용…369억 손실 회피
신풍제약 “5월 내부 공유된 임상 정보로 4월 블록딜은 불가”

2025.02.17 14:3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