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폐자재의 변신"…삼성물산, 업사이클링 굿즈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래미안 건설현장 폐자재 활용해 재탄생한 제품으로 새로운 가치 부여

2025.03.06 09: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