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뒤에 남은 것들(上)] “담배 한 갑의 그림자"…건보공단의 11년 소송전

흡연 진료비만 연 3조5천억원…공단 “기업도 책임져야”
공단, 533억원 소송 제기…흡연 재정 부담 첫 문제제기
2014년 첫 소송 제기 이후…11년간 법정 공방 이어져
흡연 개인 선택인가, 기업 책임인가…사회적 쟁점 부상

2025.05.21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