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6주년 특집_다음 6년을 묻다 ⑦의료] 공공의대, 해법인가 허상인가…남은 건 ‘실효성 논란’

“10년 의무복무 조건 학비 지원”…의료정책 ‘공공의대’
공공의대 성과 예고판(?)…실효성 미흡한 ‘공중보건장학’
“지도 전문의 없어 ‘교육의 질’ 미흡…인력 인프라 요구”

2025.06.23 1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