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강버스’ 시험운항 돌입…수상 대중교통 실현될까

편도 3천원·기후동행카드 연계…총 7개 선착장 31.5km 운항 예정
총사업비 1천500억원 육박…일각서 “기초 행정 미흡” 실효성 비판
이영실 시의원 "선박 건조 지연·조선소 변경 등 운항 차질 우려" 일침
서울시 “교통·관광 연계한 미래형 수상망…셔틀·따릉이로 접근성 보완”
오는 7~8월 시민체험단 운영…포토존 및 SNS 등 이벤트로 관심 유도

2025.06.24 09:4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