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사업·재무안정화 차원"...SK, 베트남 빈그룹 지분 전량 매도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 조 단위 규모의 지분 전량 매각으로 '차익 실현'
AI, 반도체, 에너지솔루션 등 미래 핵심 사업 영역에 투자 재원으로 활용 전망

2025.08.06 09: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