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약 접근성(上)] 13년 맞이한 ‘편의점 상비약’…소비자·편의점 “품목 확대” vs 약사회 “폐지”

“주말·명절·공휴일·야간에 약 구입 어려움”…환자·소비자단체, 상비약 품목 확대·개선 촉구
약사회, 상비약 지정기준·안전성·관리 ‘미흡’ 지적…“안전상비의약품제도 존폐 재검토 필요”

2025.09.08 08: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