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보유 목적 '허위 신고 의혹'...다올투자증권 前 2대주주 혐의 부인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대량보유 보고' 누락
김기수 측 "경영권 확보 아닌 시세차익 노려"

2025.09.11 14: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