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청년 일자리 창출 앞장…향후 5년간 6만명 신규 채용

연 1만2천명…반도체 등 주요 부품 및 바이오·AI 분야 집중 채용
삼성家 '인재경영' 행보 재조명…"사람이 사업의 성패 좌우한다"

2025.09.18 11:4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