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청산 시계 '째깍'"…김병주 MBK 회장 국감 발언에 '시끌'

김병주 MBK 회장·김광일 홈플러스 대표, 14일 국회 정무위 국감 증인 출석
김 회장, '회생 방안·책임 소재' 집중 질의에 "직접 관여할 부분 아니다" 일관
피해자·홈플러스 임직원 "무책임한 발언에 허탈·분노…기업 회생 의지 있나"
내달 10일 前 인수업체 없을 시 청산 수순…"재정적 부담 감내할 업체 없다"

2025.10.17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