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다주택 논란에 “한두 달 내 정리하겠다”

"부동산 악순환 근절" 약속 무색…이찬진, 다주택 논란에 국감서 사과
"분가한 자녀들이 단지내 두 채 소유" 해명에도 "한두달 내 정리" 약속

2025.10.21 20: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