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동결 '선거용' 뒤에 숨은 ‘부채’의 역습

'전기료 폭탄' 현실화되나…누적 적자 해소 위한 대폭 인상
안정적 물가 관리 명분 아래 억눌린 에너지 가격 정치화가 부른 참사

2025.12.27 21: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