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공개작도 '영화'로 인정해야"…정연욱 의원, 영화법 개정안 발의

유통 방식 아닌 콘텐츠 성격 기준…법적 정의 현실화
영화관 상영 전제 작품만 포함, 영화발전기금은 제한

2026.01.06 20: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