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갈등' 진화…조현, 美국무에 "韓 투자법안 고의 지연 아냐"

입법 지연 오해 해소…"통상 이슈, 한미관계 전반 흔들어선 안 돼"
美측도 "이행 지연 원치 않아" 공감…외교 당국 간 소통 강화 합의
USTR·에너지장관 연쇄 면담…관세·핵심광물·원전 협력 논의 병행

2026.02.06 09:5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