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복지 안전망 강화"...서울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가격탄력제' 시범 도입

본인부담금 구간 설정해 제공기관 자율성 보장…정부지원금도 2만 원 인상
강동·강서 등 16개 자치구 우선 시행…유연희 단장 "시장 활성화 기대"

2026.02.12 10:5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