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윤장현 사기'에 가담한 조주빈 공범 2명 구속 기소

"총기 판다"는 허위광고로 500여만원 뜯어…일부 조주빈에 전달
'박사방'운영 전 '마약판매'사기도 가담…300여만원 범죄수익전달

2020.06.02 17: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