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함께하는 2020 교향악 축제 스페셜’ 성공적 마무리

지난달 28일부터 2주간 14개 교향악단 참여…아시아 최대 클래식 축제
14회 공연 대부분 매진, 1만3710명 관람…온라인 생중계 29만명 관람

2020.08.12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