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망의 기로, 고객이 최우선"...조용병 신한금융회장, 신뢰강조

"전 분야에 걸쳐 디지털을 중심으로 완전히 바꿔 나가야"
임직원 절박함 강조…"성공하거나 쇠락하는 흥망의 기로"

2020.09.01 15: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