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니클로 상징’ 명동중앙점, 내년 1월 문 닫는다

일본제품 불매운동·코로나19 장기화·명동상권 침체 등 ‘3중고’
운영사 매출 ‘반토막’…H&M 등 패션업체 매장도 ‘폐점’ 속출

2020.12.05 14: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