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등으로 내년 경영계획 미확정 기업 71.5%

전경련 “철강업종 경영계획 확정 기업 전무…자동차부품도 상당수”
코로나 재확산 불확실성, 금융리스크, 노동정책 부담 등 이유로 꼽아

2020.12.07 0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