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신작 동력"… 게임업계 '3N' 2분기 실적 '흐림'

넥슨은 신작 '0', 엔씨는 '트릭스터M'의 부진으로 성적 개선 실패
넷마블은 '제2의 나라'가 성공했지만 실적에 큰 영향 주지 못해

2021.07.13 09:3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