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6일 '신협 815 해방 대출'을 출시했다. [사진=신협중앙회]](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190832/art_15650719656247_6422de.jpg)
▲ 신협중앙회는 6일 '신협 815 해방 대출'을 출시했다. [사진=신협중앙회]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신협중앙회는 '신협 815 해방 대출'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협 815 해방대출'은 높은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는 서민·자영업자·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1000만원까지 연 3.1~8.15% 이내의 금리로 전환해주거나, 신규 대출의 길을 열어주는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이다.
대출 대상은 신용등급 등 신협 내부 심사기준을 충족하는 고객 중 타 금융사로부터 고금리의 신용대출을 3개월 이상 받고 있는 고객 또는 신규로 중금리 대출을 받고자 하는 고객이다.
대출 기간은 최대 5년, 금리는 연 3.15∼8.15%이다.
![신협중앙회는 고금리 대출로 고통받는 서민을 위해 "신협 815 해방대출" 을 출시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고금리로 고통받는 서민들의 애환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사진=신협중앙회]](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190832/art_15650720325075_42f1b0.jpg)
▲ 신협중앙회는 고금리 대출로 고통받는 서민을 위해 "신협 815 해방대출" 을 출시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고금리로 고통받는 서민들의 애환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사진=신협중앙회]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고금리 대출로 고통 받는 금융 취약계층들이 감당하기 버거운 채무의 굴레에서 헤어나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신협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