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마감…S&P500·나스닥 역대최고치 경신

등록 2024.05.22 07:43:10 수정 2024.05.22 08:02:38
전화수 기자 aimhigh21c@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장은 인공지능(AI) 열풍 속에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에 대한 증권가의 목표가 상향에 들뜬 모습이다. 

 

엔비디아 주가는 0.6% 이상 오르며 기술주 흐름을 주도한 분위기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22포인트(0.17%) 오른 39,872.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28포인트(0.25%) 싱승한 5,321.41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7.75포인트(0.22%) 오른 16,832.62를 나타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의 올 9월  25bp 금리인하 가능성은 50.7%를 기록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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