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자양궁 단체전 금메달 축하하는 정의선 회장

등록 2024.07.30 09:56:30 수정 2024.07.30 09:56:38
최철호 기자 cch8815@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대한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29일(현지시간)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김우진·이우석·김제덕 선수를 축하하고 있다.


【 청년일보=최철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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