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구름과 미세먼지로 어둡다. [사진=연합뉴스]](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50414/art_17436716753682_5aa430.jpg)
【 청년일보 】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절기 청명(淸明)이자 금요일인 4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0~8도, 최고 14~18도)과 비슷하겠다. 다만, 전국 내륙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최저기온은 0~6도, 낮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 남부·세종·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인천·경기 북부·대전·충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0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