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3천200여명 혜택"...고용노동부, 빈일자리 취업 청년 근속장려금 조기지급

등록 2025.08.05 15:12:09 수정 2025.08.05 15:12:10
성기환 기자 angel100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고용노동부는 올해 들어 빈일자리 업종에 신규 취업한 청년 3천200여명이 지난달 청년일자리도약 근속장려금을 조기에 지급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그간 '취업애로청년'(4개월 이상 실업 중인 만 15∼34세 고졸 이하 청년)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1년간 최대 720만원을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으로 지원해왔다.

 

올해부터는 제조업 등 빈일자리 10개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하는 경우 청년에게 최대 480만원을 제공하는 사업을 신설했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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