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열차 궤도 이탈' 복구 완료…용산역 첫차부터 정상 운행

등록 2025.11.07 08:06:47 수정 2025.11.07 08:06:48
성기환 기자 angel100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화물열차 궤도 이탈 사고로 차질을 빚었던 용산역 열차 운행이 7일 오전 첫차부터 재개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전날 마지막 열차까지 용산역을 무정차 통과했던 경의중앙선은 이날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ITX-청춘 열차도 정상 운행 중이다.

이날 0시 30분께 시작한 복구작업도 완료됐다.

 

앞서 전날 오후 3시 36분께 용산역에서 제3223 화물열차의 뒤쪽 1량이 궤도에서 벗어나며 일부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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