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성금 2억원 기탁…“희귀질환자·취약계층 지원”

등록 2025.12.24 18:05:25 수정 2025.12.24 18:05:25
김민준 기자 kmj6339@youthdaily.co.kr

사업장內 유관 기관·대한적십자사 통해 ‘전달’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통해 지역사회 금액 전달

 

【 청년일보 】 GC녹십자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중 1억원은 사업장 내 관련 기관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여며, 1억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보탬을 줄 예정이다.

 

GC 전 가족사 임직원은 연말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기부에 힘썼다.

 

리액션 캠페인과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했으며, ▲매칭그랜트 ▲연말 나눔 급여 1% 기부 ▲급여 끝전 기부 등 임직원 대상 기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사회에 소중한 금액을 전달할 수 있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여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챙기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민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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