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60초] '1억 보관 의혹' 강선우 前보좌관...경찰 "피의자 전격 소환"

등록 2026.01.06 10:18:38 수정 2026.01.06 10:18:38
안정훈 기자 johnnyah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을 6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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