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60초]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장동혁 "국민께 사과"

등록 2026.01.07 11:50:25 수정 2026.01.07 11:50:34
안정훈 기자 johnnyah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계엄·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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