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품군은 배쓰 밤과 버블 바, 더스팅 파우더, 프래그런스, 배쓰 솔트, 샤워 젤, 솝 등 보디 제품을 중심으로, 낫랩을 포함해 기프트 제품까지 총 3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러쉬 최초의 배쓰 솔트 제품인 '투 하츠(Two Hearts)'는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 등 세 가지 식물성 밀크 성분과 엡솜 솔트를 함유했다.
또한,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와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들이 대거 포함됐다. 러쉬의 시그니처 향기인 '섹스 밤' 라인업 확장과 프레쉬 클렌저 '러비 더비(Lovey Dovey)' 등도 사랑의 순간을 완성하는 특별한 아이템으로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에디션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러쉬 특유의 재치 있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구성이 개성 있는 선물을 찾는 많은 소비자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고품질의 원재료를 향한 고집과 '프레쉬(Fresh)'한 브랜드 철학을 지켜나가는 것이 곧 탄탄한 매출과 성장의 기반이 된다고 믿는다"며 "진정성 있는 브랜드 활동을 바탕으로 시장 내 경쟁력을 견고히 다지는 한편,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브랜드로서 건강한 성장을 이어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러쉬코리아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내달 28일까지, 전국 러쉬코리아 매장과 자사 앱·웹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한정 판매된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