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가전제품 정기케어 서비스 도입

등록 2020.03.12 10:17:02 수정 2020.03.12 11:16:00
김지훈 기자 hoo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롯데하이마트는 전문가가 가정으로 방문해 가전제품과 침구 등을 관리해주는 '홈케어 정기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2016년부터 에어컨과 냉장고 등 가전제품 클리닝 서비스를 해오고 있는데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새로 출시한 것이다.

 

정기케어 서비스를 신청하면 정기적으로 가전과 침구 클리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단품으로 구매할 때보다 25% 할인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시기와 횟수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청년일보=김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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