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난무, 전투 시스템 개선 등 '개선안'으로 완성도↑

등록 2020.08.07 14:54:07 수정 2020.08.07 14:54:07
박준영 기자 sicros@youthdaily.co.kr

프리미엄 테스트 이후 이용자 피드백 취합, "막바지 개발 총력"

 

【 청년일보 】 실시간 부대 전략 RPG '삼국지난무'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다.

 

한빛소프트는 삼국지난무의 프리미엄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개선안과 개발 내용을 7일 공개했다.

 

삼국지난무는 한빛소프트와 스퀘어 에닉스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동명의 디펜스 RPG IP를 활용해 신작으로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이다.

 

프리미엄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그 결과 ▲시나리오 모드에서 NPC 무장 강제 편성 시스템 삭제 ▲장신구 장착 해제 비용 삭제 ▲사용하지 않는 장신구 일괄 판매 기능 추가 ▲시나리오 모드의 대화·액션신·컷신 유명 한국 성우 풀 보이스 적용 및 스킵 기능 추가 등이 반영됐다.

 

유니크 등급의 무장을 한계 돌파하면 잠겨 있던 의상과 추가 보이스 콘텐츠도 이용이 가능하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삼국지난무는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막바지 개발 중에 있으며, 전투 시스템 등 게임성과 관련된 개선안도 곧 추가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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