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 바르다" 마산항 부두 크레인 40대 작업자 '추락사'

등록 2020.10.16 13:46:14 수정 2020.10.16 13:48:17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16일 오전 9시 54분께 김모(46) 씨가 경남 창원시 마산항 5부두 크레인에서 2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부두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김 씨는 크레인 위에서 와이어에 윤활유를 바르는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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