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 교통표지판 철거 50대 인부 추락 사망

등록 2020.10.28 10:19:26 수정 2020.10.28 10:19:55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28일 오전 4시 58분께 충북 충주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교량 위에 설치된 교통 표지판을 떼내던 50대 작업자 A씨가 약 4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을 거뒀다.

 

경찰은 공사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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