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역세권"…'1조 대어' 신길 2구역 시공권, 대형사 4곳 '노크'

영등포 '신길 2구역' 30일 현설…GS건설·현대건설·대우건설·삼성물산 참석
건설사 "역세권에 사업성 높다"…조합 "여의도 업무지구 도보권, 교통팔달"

2024.08.30 13: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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