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삼성역 개통지연 여파"…국토부, 내년 최소 600억원대 손실보상

국회예산정책처 "국토부 손실보상금 과소 편성해…재정부담 우려"
국토부, 국회예산정책처 추산보다 적은 600억∼700억원 수준 전망

2024.10.29 09: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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