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에 대출 미상환"…경매 넘어간 부동산 11년만에 '최다'

올 11월까지 임의경매 개시결정등기 신청 건수 12만9천703건
1∼11월 누적으로 이미 2013년 이후 최대 규모…"고금리 여파"

2024.12.16 08: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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