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3조 클럽 실적 '희비'…오뚜기·농심 ‘흐림’ vs SPC·오리온 ‘맑음’

3조 클럽 식품사 실적 양극화…내수 부진에 명암 갈려
히트상품·수출이 실적 견인…광고·판관비는 부담 요인
오뚜기·농심 수익성 악화...SPC·오리온 실적 선방 눈길
성장 기업은 해외서 길 찾아…국내 시장은 정체 흐름

2025.05.09 08:00:0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