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뇌졸중 안전망 구축"…뇌졸중학회, 응급신경학 전문의 확보 '필수' 강조

2025 ICSU서 뇌졸중 환자 급성기 치료 시스템 현황·개선 방안 논의
"진료 네트워크 유지·정부의 적극 지원·응급신경학 전문의 확충 필요"

2025.12.01 16: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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