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선박 수주 뒷심 발휘…계약 줄이어

한국조선해양, 전 세계 초대형원유운반선 70% 수주
삼성중공업, 전 세계 S-MAX급 원유 운반선 46% 수주

2020.11.17 18: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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