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업 강화, 세대교체"...현대차 임원 인사 핵심 키워드

전통적 자동차 제조기업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변신
신재원 부사장 등 UAM·연료전지·로보틱스 담당 인력 나란히 승진
부회장단 2명 용퇴‧40대 임원 발탁…정의선 시대 본격 개막 알려

2020.12.15 14: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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