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없다"...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합병으로 그룹펀드 활성화"

서 회장 "계열사 확대보다 선택·집중으로 글로벌기업에 총력"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후, 셀트리온제약 합병 추진
"셀트리온홀딩스 상장 위해 서 회장 주식 보유분 줄일 계획"
주식반대청구권 전량 매입 강조…충분한 브릿지자금 확보 완료

2023.10.25 11:59:55